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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플레이오프 출전팀의 구제선수 규정에 관한 공지-필독
작성자 사무국 조회 2793
작성일 2022.01.07 오후 5:29:59
첨부파일
지난해 2021년도 3월 공고한 대회요강에 기재된 플레이오프에 관한 규정입니다.

20. 플레이오프시 경기의 반이상 출전선수만 출전이 가능하다.
이는 많은 선수들이 출전할 기회를 부여하라는 뜻이고 플레이오프시 부상등으로
선수가 부족할시 2명까지 자격이 부족한 선수도 출전을 허용한다.
단 이들과 합한 총 선수가 9명만 출전하는 경우에 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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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그동안 적용해온 플레이오프 출전 및 구제선수에 관한 구체적인 내용입니다.

1.플레이오프 출전선수는 정규리그 경기의 반을 뛴 선수에 한합니다.(규정타석.투구이닝과는 무관함)

2.경기출전수를 따지는 것이므로 한경기에 투수 및 타자로 뛰었어도 한경기만 간주합니다.

3.몰수경기의 승리팀은 무조건 전 선수에게 한경기 출전수를 플러스해 드립니다.

4.반대로 몰수경기패는 경기수에 인정하지 않습니다.

5.플레이오프 오더지는 사무국에서 미리 작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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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오프 출전선수가 사정이 발생하여 부족한 경우 구제방안

1. 플레이오프 출전선수가 부족하여 9명을 채우지 못하는 경우에 한합니다.

2. 사전에 보충선수가 필요한 사유와 명단(2명에 한함)을 사무국에 제출하여 적격한지 승인을 받아야 합니다.

3. 사무국은 적격 심사후 이상이 없으면 오더지에 구제선수의 명단과 사유를 적어서
새로운 오더지를 작성하여 준비합니다.

4. 9명이 안될 경우에만 구제하는 것이니 경기마다 구제선수를 바꿀수는 있습니다.

5. 9명으로 출전하여 부상이 발생하면 기권패가 되는 불이익을 감수해야합니다.

6. 구제선수는 최소 3경기 이상은 뛰어야 가능합니다.

7. 구제의 목적은 그래도 플레이오프까지 진출했는데 몰수경기가 되는 팀의 사정을
보완해 주기 위해 만든 제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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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제선수는 플레이오프에 진출한 팀이 부상이나, 선수이탈 등으로 선수가 부족해
기권이 예상되는 상황이 발생했을 경우 이를 구제해주기 위한 제도로
팀에서 신청하면 사무국에서 심사하여 승인해주는 로컬룰 입니다.
저희 리그에서는 평균 14-15경기 이상을 리그경기로 진행하므로 7-9경기를 뛰어야
풀옵에 진출합니다.
따라서 풀옵시 출전선수가 평균 10-13명 정도가 대부분이라
2-3명만 모자라도 구제가 필요한 상황이 발생합니다.
그리고 이제도는 사무국에서 판단해 허용해주는 것이지 상대팀에 합의를 요하는 사항은 아닙니다.
당연히 사무국에서 승인을 해줄때는 플레이오프에서 이기기 위한 목적으로
해당선수를 전력보강의 일환으로 등록했는지의 여부도 면밀히 심사합니다.
이 제도를 도입한지 7년째인데 이를 악용한 사례도 한차례 있었습니다만
결국 우승은 했지만 다른 팀들의 비난을 받고 결국은 팀이 해체되었습니다.
다른 리그로 이동을 해도 꼬리표는 언제나 따라 다니고 정보를 공유하기 때문에
리그 사무국의 경계대상이 됩니다.
반면 이를 유용하게 활용한 팀들이 대부분 이었습니다.
물론 일부러 악용하려면 할 수도 있겠지만 결국은 팀의 이미지만 잃을 뿐입니다.
사무국에서 승인을 해줄 때는 부득이한 사정이 발생한 것을 확인하고 해당선수의 능력도 감안합니다.
이를 믿지 않는다면 이 제도는 무의미한 것이 됩니다.
그리고 사무국의 잘못된 판단이 있었다면 재경기를 하거나 이에 대한 보상을 합니다.
다른 의견을 가진 분들도 있겠지만 현재까지 큰 문제없이 진행되어 왔습니다.
그리고 문제가 있다고 생각되면 경기 후 사무국에 제소를 하면 됩니다.
제소의 방법과 절차는 대회규정에 나와 있습니다.

그러나 이번의 경우처럼 경기를 진행하지 않고 현장에서 문제만 제기한다면
심판의 권한으로 몰수경기를 선언할 수밖에 없습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구제션수 제도는 사전에 상대팀에 합의를 구하는 사항이 아닙니다.
경기 전일 교통사고를 당하거나 집안에 우환이 생겨 갑자기 결원이 생겨
경기를 치를수 없는 사정이 발생하면 일일이 동의를 구할 수 없습니다.
전적으로 사무국을 믿어야 하고 사무국에서도 책임감을 갖고 판단합니다.
굳이 속이려는 경우는 사무국도 피할수 없겠지만 이는 제소 절차를 통하여 해결하면 됩니다.
이 경우 심판들과 상의를 하여 문제 여지를 파악합니다.

해마다 플레이오프시 구제선수를 신청하는 사례가 6-7건 정도 발생하고 있고
금년에도 현재까지 6차례 신청이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풀옵에 진출하더러도 부상자가 발생하거나.
급한 일이 생겨 경기에 참가하지 못하는 인원이 발생시
이제도를 숙지하여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다만 당일 현장에서 신청하는 경우는 안됩니다. 하루전까지만 가능합니다.
일부러 우승을 하기 위해 이제도를 악용하는 경우는 경기를 해보면 바로 들통이 납니다.
이경우는 3일내 제소를 하시면 됩니다.
경기내용을 심판들과 분석하고 상의해 진의가 있다면 사무국에서 조치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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