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게시판공지사항
| 제목 | 11월9일 일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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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조회 | 3248 | |
| 작성일 | 2003.11.04 오후 12:22:00 | ||
| 첨부파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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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0여경기를 마치고 리그가 종반을 치닫고 있습니다. 달구벌리그와 문화엑스포리는 플레이오프에 이미 진입하였고 루키리그나 다이아몬드리그. 매직리그등도 리그경기를 거의 마쳐 플레이오프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지난주 달구벌리그 플레이오프에서는 첫승을 거둔 써니매리너스:블랙버드1 그라망:배드보이즈로 압축되어 4강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63년생 조광덕감독이 투타에서 분투한 노장들의 그라망이 신흥명문 토네이도를 이긴 것이 다소 이변일 수 있을 것이고 달구위너스시대 이후 배드보이즈나 블랙버드의 강세가 두드러져 보입니다. 써니매리너스도 꾸준한 성장을 거듭해 지난해 서라벌리그에서 우승한 스텔스2000을 누르고 첫출전한 플레이오프에서 4강에 진입했습니다. 어쨌던 이번만큼은 시간이 걸리더라도 결승전을 3전2선승제로 해볼려고 작정하고 있습니다. 서라벌리그는 승률이 보통 7할은 되어야 중상위권에 들 수있을 만큼 무게감은 있는데 그무게만큼 진도도 느려 12월에 들어야 끝날 것 같습니다. 날씨가 추워지면 경기하는 선수들의 불편도 클텐데 사무국은 걱정이 앞섭니다. 초반 선두를 질주하던 우진블랙파워가 연패로 휘청했는데 제우스를 만나 1회 10실점을 하고도 추격에 성공해 재도약의 발판을 삼았고 8강의 윤곽은 대강 나왔는데 순위가 문제죠 신성화이트샤크의 상위권 진입은 역시 놀라운 일입니다. 다이아몬드리그는 스톰:피터팬 그리고 상대온천:블루허리케인/메더스의 경기를 이번주 끝내면 순위가 확정돼 다음주부터 플레이오프에 들어갈 것 같습니다. 다이아몬드리그는 매경기가 백병전이 될 가능성이 많을 정도로 서로 전력이 엇비슷해 가장 재미있고 타이트한 승부가 예상됩니다. 첫플레이오프에 진출한 블루허리케인이나 영남혹스도 히든카드가 있어 팀웍만 잘 조성된다면 무서운 돌풍을 몰고 올수도 있지만 전통의 젬스타나 상대온천도 흔들기에 강한팀이어서 만만찮을게고 마운드가 강한 소닉스나 분석잘하는 감독이 있는 스톰. 개성강한 블루웨이브1이나 팀웍의 피터팬도 일단 불만 붙으면 터지는 다이나마이트성의 화력을 보유하고있어 쉽지 않겠군요. 매경기 중계방송해야 되는데... 매직리그는 중요한 한경기가 남았습니다. 강산렌트카와 레드스카이 강산렌트카로서는 이기면 플레이오프진출 지면 탈락의 중요한 일전입니다. 초반 연패를 딛고 종반분투가 눈부십니다. 지난해 매직에서 우승한 파이터스멤버를 영입한 이후로 좋은 성적을 내고있습니다. 강산렌트카가 은근히 지기를 기다리는 팀은 굳프랜즈입니다. 현재 8승7패인데 동율 드림어스에 패해 강산이 이기면 9위가 됩니다. 이렇게되면 굳프랜즈의 막판4연승이 아쉬워지겠죠. 강산이 이기면 드림어스가 8위로 1위 환타지아와 플레이오프전을 갖게 되겠죠. 까치2를 어려워하는 팀이 많은데 약한 상대에 이기면 의미가 없겠죠? 루키리그는 종료되었습니다. 이번주 부분적으로 경상중에서 플레이오프를 가질 예정이나 소년체전 예선전 관계로 경상중야구부가 연습을 하게되면 변경하겠습니다. 골든배트는 막판 4연승으로 일말의 기대를 가졌으나 비트가 피닉스에 승리하면서 티켓을 따내 노력이 공수표가 됐습니다. 초반 화이어폭스에 진 것이 두고두고 아쉬움으로 남겠군요 그나저나 화이어폭스의 금년시즌 6승은 놀라운 성적이었고 비트의 8강진입도 다크호스로 불리기에 충분합니다. 예상대로 직선돌파형 햄머나인과 유니폼을 아껴입는 스텔스가 선두권을 차지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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