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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지난주 경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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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조회 | 3026 | |
| 작성일 | 2003.11.10 오후 3:15:00 | ||
| 첨부파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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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리그에서 경천동지할 일이 생겼다. 강력한 우승후보 까치2가 비익윙스의 다부진 맷집에 일격을 당했다. 비익윙스는 비익이 날으는 날갠데 윙스는 왜 또 달았남? 덕분에 정말 날았다. 그만큼 플레이오프는 당일의 컨디션이나 정신력이 크게 좌우하는 것이다. 초반 실책을 줄이고 해볼만하다는 생각을 가져야한다. 전력의 차를 의식하거나 자만하면 변수에 당황하게된다. 어째든 비익잉스는 우승후보를 누른 새로운 우승후보가 됐다. 강산렌트카는 정말 화끈한 팀이다. 비온 뒤라 경기하기가 정말 어려운 여건이었지만 열심히 준비했다. 중요한 일전을 한점차로 졌지만 노력에 감사하고 전력을 다한 레드스카이나 강산렌트카 팀에 경의를 표한다. 덕분에 굳프랜즈가 행운을 얻었다. 레드스콜피온은 한명의 선수부족으로 아쉽게 플레이오프 경기를 치루지 못했다. 누구보다도 금년시즌 노력했고 처음으로 플레이오프까지 올랐는데 일년농사가 너무 허무했다. 아파치가 4강에 올랐다. 루키리그의 플레이오프에서는 1.2위팀이 안정된 경기운영으로 4강에 선착했다. 스텔스가 나인투나인에 8:2로 햄머나인이 처녀출전의 비트에 20:6으로 압승했다. 매직리그와 루키리그의 남은 8강전은 이번주에 치룬다. 다이아몬드리그의 8강전은 다음주에 치룰 예정이다. 드림리그와 서라벌리그도 다음주까지 리그일정을 끝내고 월말부터 8강전에 돌입해 12월 14일 금년시즌을 끝낼 예정이다.
그동안 각구장에서 예비리그도 하고 리그를 끝낸팀은 연습경기 신청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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