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게시판공지사항
| 제목 | 칠곡군청 우승등 결승 진출팀 소개 | ||
|---|---|---|---|
| 작성자 | 사무국 | 조회 | 2706 |
| 작성일 | 2004.12.14 오후 2:05:43 | ||
| 첨부파일 | |||
|
칠곡군청 우승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매일신문이 후원하는 제3회 2004 경상북도지사기 공무원야구대회 G.B리그에서 칠곡군청이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지난해 우승팀인 영덕군청등 11개 시.군청팀과 금년 창단한 안동119야구단의 참가로 12개팀이 1년동안 풀리그전을 벌여왔다. 리그전적 8승3패로 2위를 기록한 칠곡군청은 플레이오프전 8강전에서 영양군청에 8:7.4강전에서 경북도청에 연장전 끝에 18:17로 한점차 극적인 승리를 거두고 힘겹게 결승에 올랐다. 안동119팀과의 결승전에서는 이번대회 MVP로 뽑힌 선발 정인철의 호투와 선발전원 고르게 터진 장단13안타로 13:2 대승을 거뒀다. 98년 창단한 칠곡군청팀은 제1회대회에서 아쉽게 준우승에 그쳤지만 단단한 팀워크의 야구를 중시하면서 어려운 고비를 넘기고 우승의 문턱을 넘었다. 달구벌리그(프리리그) 블랙버드가 토네이도에 리그전적 7승3패로 우승을 차지해 상금 50만원을 받게됐다. 프리리그 첫해. 비록 두팀이 참가했지만 대구에서 첫발걸음을 시작한 의미가 있다. 두팀이 참가했기에 총13경기에 선7승으로 우승을 가렸다. 내년에는 4-5개팀이 참가할 예정(득인기공 베스트팀과 일동라이온즈팀이 출사표를 던졌다.) 서라벌리그 스텔스2000이 난적 논스톱에 7회 극적인 역전승으로 동명베어링과 결승진출전을 벌이게됐다. 동명베어링도 왜관까치에 막판 역전승을 거둔 끈질긴 근성야구로 이변을 연출해 멋진 승부가 예상된다.(금주 경상중 경기) 단단한 팀웍을 자랑하는 플라잉타이거즈가 리그1위 안동자이언츠에 정곡을 찔러 이겼지만 효성스타즈와는 연장8회까지 무승부를 기록해 결승전 직전에 연장승부를 이어가게됐다. 효성스타즈도 저력의 배드보이즈에 한점차 승리를 거두고 4강에 올라 지난해 8강전에서 플라잉타이거즈에 패한 절치부심의 한판을 벌였지만 10:10 연장8회를 넘기고도 일몰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다이아몬드리그 돌핀즈와 화이트제이스가 결승에 올랐다. 화이트제이스는 리그1위에 오른만큼 전력이 안정된팀. 준결승에서 다이나마이트에 혼쭐이 났지만 집중력이나 챤스에 강한 장점을 살려 고비를 넘겼다. 돌핀즈는 선수층이 투텁지 못하지만 중심선수들이 제몫을 하면 화산같은 힘을 발휘하는팀. 개인기와 팀웍의 좋은 대비를 이뤄 멋진 한판 승부가 예상된다. 매직리그 최강으로 분류됐던 남강다이너스티가 선발난조와 에러로 무너지고 까치2와 한국델파이가 결승에 올랐다. 드림어스를 콜드게임으로 누른 탱크와의 힘겨루기에서 승리한 한국델파이는 역시 큰 경기에 강한 면이 있다. 창과 방패의 경기. 한국델파이의 투수력과 까치2의 타격싸움이 예상된다. 루키리그 티라노스가 김재훈의 막판 역투로 챌린저의 추격을 따돌리고 결승에 올랐다. 블랙버드B는 리그 최고령투수 정성원(57년생)의 노련한 투구(아리랑볼)로 승기를 잡고 세무포세이돈을 이겼다. 양팀다 장점이 많은팀. 다득점의 접전이 예상된다. 드림리그 모두의 예상을 깨고 아프리카와 기아모터스가 결승에 올랐다. 화이팅 좋은 아프리카와 히든카드로 허허실실 작전을 구사하는 기아모터스의 경기는 경기운영에서 승부가 갈릴 공산이 크다. (금주 토요일 결승전) |
|||
| 이전글 | 2004 시상식 일정 | ||
| 다음글 | 당부의 말씀 | ||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