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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플레이오프 전망
작성자 사무국 조회 2516
작성일 2005.11.01 오후 1:2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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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오프 전망

루키리그
4.5위(홈센타:cmyk)대결이 주목된다.
후반기 상승세를 타면서 강세를 이어온 홈센타와 창단4년만에 처음으로 플레이오프에 올라 정상에 도전하는 cmyk의 대결에 관심이 간다.
여기서 이긴팀이 강력한 다크호스가 될 가능성이 높다.
cmyk의 마운드를 홈센타가 얼마나 공략하느냐가 관건이다.
그린삭스는 부상에서 돌아온 에이스 적토마가 마운드를 얼마나 지켜줄지가 희망의 불씨다.
저력의 나이스가이는 에이스가 빠졌어도 응집력이 강한팀.
얼마나 잘 뭉치느냐가 중요하다.
야구는 한사람이 하는게 아니니까...
리그를 바꿔 첫 플레이오프에 오른 상신브레이크나 처녀출전으로 8강에 오른 파이널스는 플레이오프라는 부담감부터 지워야한다.

드림리그
공.수가 안정되고 플레이오프 경험이 많은 아파치가 주목된다.
타격은 동행브라더스와 챌린저. 짜임새는 골드호크스가 돋보이나 큰차이가 아니다.
동행의 김정수는 규정상 마운드에 오를수 없다
권준혁과 박정휘가 마운드를 지킬 경우 동행의 전력이 앞서지만 이경우 내야수비에 약점이 있다.
포세이돈은 에러수를 줄이면 해볼만하다.

매직리그
8강전부터 피튀기는 대진표다.
피닉스는 리그때 라이더스에 졌다.
탱크도 스트라이크의 에이스 황정배를 공략하지 못했다.
어느팀도 첫판에 이긴다고 장담하기 힘들만큼 첫 상대가 어렵게 짜여졌다.
이런경우 힘겨운 고비를 넘기고 상승세를 타는팀이 우승할 확률이 높다.

다이아몬드리그
우승경험이 5팀이나 있다.
최다우승 경험을 자랑하는 한국델파이를 상대로 도전하는 4팀중 드림어스의 타격이 눈이 뛴다.
오리엔탈시저스는 막강타력에도 마운드가 신경쓰인다.
매년 8강에서 주저앉은 다이너스티도 이번에는 한서린 칼을 갈고 진검승부를 노린다,
역시 다크호스다.
노련한 천지페가수스가 변수다.
이름보다 실력으로 포진한다면 가장 무서운 적수로 돌변할 수있다.
어렵게 올라온 피터팬이나 영천ok도 한칼은 있다.
역시 선수출신이 뛰지않는 대구 최강수준의 리그이니 만큼 경기도 박진감이 넘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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