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게시판공지사항
| 제목 | 2006 리그 분류에 따른 추가설명등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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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사무국 | 조회 | 2720 |
| 작성일 | 2006.03.14 오후 4:37:16 | ||
| 첨부파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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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도 리그의 팀분류를 확정하였습니다. 리그 이름도 헷갈리지 않게 개명하였습니다. 구분한 팀들의 실력이 완전하게 비슷하지는 않겠지만 가능한 편차를 줄여보았습니다. 예담(구 석기시대)은 실력은 다소 처지지만 선수출신 2명을 보유한 터라 도전정신을 발휘 서라벌리그로 진출하였습니다. 아무쪼록 좋은 팀웍으로 건투하시길 바랍니다. 서라벌리그의 화이트제이스나 드림어스 팀도 선수출신이 2명으로 상향선택을 하게 되었습니다. 레드비스(구 그린삭스:지난해 루키리그)도 선수출신을 1명 보유해 현 팀 전력보다는 상위쪽을 선택하였습니다. 본대회(스포츠서울리그)는 팀형편상 오래도록 같이 한 선수출신이 있어도 팀전력에 크게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경우나 선수출신을 보유해 하위리그에서 상위리그로 가는 경우 이를 허용하고 있습니다. 과거의 사회인야구에서는 선수출신이냐, 아니냐로 기준을 정해 야구를 했고 만32-35세가 지나면 선수출신에서 제외 시키는 룰을 적용하였지만 10년의 세월이 흐르면서 이로인해 많은 문제점이 생겨 났습니다. 규정된 나이가 지난 선수출신이라 하더라도 여전히 빼어난 실력을 갖추고있고 이러한 선수출신으로 구성된 팀이라면 규정상 하자가 없어 상대적으로 일부팀들은 경기를 해보나 마나한 결과를 초래해 갈수록 1부리그의 팀들이 줄어들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만든 것이 프리리그이고 비선수들은 가급적 비선수끼리 경기를 하는 것이 바람직 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어쩔수 없이 선수출신을 영입하거나 창단때부터 같이한 경우,또 같은 직장의 경우라면 선수출신에 의해 기준을 정하지 않고 팀실력에 맞는 리그로 배정하는 기준을 선택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판단해 2년전부터 이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또 선수출신이라 하더러도 잘하는 선수출신이 많지만 실력이 없는 선수출신도 있습니다. 오래 운동을 안했거나 나이가 많아서 전혀 문제가 안되는 경우도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솔직히 사무국은 경우마다 다를수있고 문제가 될수도 있는 이제도가 다소 불편합니다. 그러나 사회인야구가 생활속에서 즐기는 스포츠인 만큼 자연스런 사회적 특성도 가능하다면 소화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해서 몇번의 검토와 검증을 거쳐 리그를 배정하오니 사무국의 결정을 믿어주시기 바랍니다. 심사숙고하였기에 아직까지 별문제가 없었고 경기를 치르면서 발생하는 문제는 그때마다 의견을 종합하여 출장제한등의 조치를 취하여 지나친 전력차를 예방하였습니다. 솔직히 이제 선수마다 실력이 드러나있고 팀전력도 어느정도 검증되어 있습니다. 대구에서 어느팀 이라고 이름만 대면 대충 팀전력을 가름할수 있습니다. 신생팀이나 동계훈련을 잘치뤄서 실력이 향샹된 팀들정도가 변수일 것입니다. 그러나 해당리그에 맞지않는 우수한 기량을 가진 선수는 곧바로 조치를 받게 되므로 염려하지 않아도 될 것입니다. 1-2부로 나누어 뛰는 팀들의 선수제한 조치도 엄격하게 정돈 하여 발표할 예정입니다. 지난주 치른 경기중 리그구분이 잘못되어 치뤄진 일부 경기는 무효로 처리합니다. 토요골드리그의 중학교 출신의 투구문제는 전반기를 지켜본후 재조정이 필요하다면 조치하겠습니다. 토요실버리그의 선수출신 출장문제는 다음과 같이 조정합니다. 선수출신이 있는팀(평화발레오.k-2.교보파이터스)의 경기에서는 같이 풀출장이 가능하지만 선수출신이 없는 팀과의 경기에서는 출장이닝을 4이닝으로 제한합니다. 금년 토요리그를 2개로 분리한 것도 전력차이가 큰 때문이었는데 직장내 선수출신을 보유한 일부팀들의 부득이한 사정을 감안해 가급적 비슷한 조건으로 맞추어 보았습니다. 금년도 리그보장 경기수는 모두 13경기입니다. 팀수가 부족한 리그는 추가로 등록을 받겠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에는 토너먼트 경기출전권 등으로 보충 하도록 하겠습니다. 올한해 모든팀들의 건투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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