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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다이아몬드리그 결승전 전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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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사무국 | 조회 | 2097 |
| 작성일 | 2006.12.11 오후 2:54:32 | ||
| 첨부파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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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다이아몬드리그 결승전 경기전 예상으론 바이퍼스의 우세를 점친 팀이 많았다. 이유는 마운드가 우세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경과는 정반대로 나타났다. 투.타에서 바이퍼스의 완패. 토네이도는 교투로 변신한 박재홍(완투)을 내세워 바이퍼스의 다이나마이트 타선을 잠재웠다. 박재홍은 7이닝동안 산발 피안타 7개에 볼넷 3개 1실점으로 승리의 디딤돌이 됐다. 삼진은 2개 뿐이지만 범타처리가 뛰어났다. 바이퍼스의 선발 김우중은 5이닝 동안 사사구 10개로 컨디션이 좋지 않았고 결국 제구력 난조로 조금씩 실점하면서 추격의 기회조차 갖지 못했다. 토네이도는 플레이오프 첫경기에서 천지페가수스에 종반 추격에 성공해 연장전을 이기면서 상승세를 탔다. 플레이오프 3주동안 김연상과 양중렬이 결혼식을 갖는등 우여곡절을 겪으면서도 우승선물로 대신하자는 선수들의 강한의지가 우승의 밑거름이 됐다. 바이퍼스 0 0 0 0 0 0 1 = 1 토네이도 3 0 1 1 3 0 A = 8 승리투수:박재홍(완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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