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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리그 중복 출장선수의 시상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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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사무국 | 조회 | 1698 |
| 작성일 | 2009.12.11 오후 2:58:07 | ||
| 첨부파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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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그에서는 한 선수가 여러 리그를 뛸 수있도록 허용하고 있으나 수상에 관련해서는 상위리그 성적 만을 인정하고 있습니다. 인간이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이리저리 연관을 갖게되어 다수의 팀에서 활동할 수는 있으나 그렇게되면 한사람이 여러 리그에서 수상이 가능해 시상제도에 영향을 미칠수도 있어 정한 룰입니다. 금년에는 현재 라이언리그의 레드스콜피온 감독이면서 에이스 투수로 활약하는 최성훈 선수가 거의 전경기에 출장하여 최다 탈삼진 부문에 1위를 하였지만 예전부터 한라리그의 천지페가수스팀에 소속되었던 관계로 금년시즌 후반부터 한라리그 경기에 몇차례 등판하였습니다. 태백리그의 아우토반B팀의 이권형 선수도 마흔이 넘은 나이로 B팀의 주축선수로 활약하여 금년 최다타점을 기록하였지만 역시 선수가 부족한 아우토반A팀의 호환선수로 몇차례 출전하였습니다. 이경우 모두 수상 대상에서 제외되었습니다. 첼린져윈의 이동석 선수도 루키리그의 홈런왕이 되었지만 금강리그에서 풀시즌을 소화해 역시 대상에서 제외되었습니다. 대수롭지 않게 여길수도 있고 모든 리그에서 뛸 수도 있지만 사회인야구는 수준에 따라 구분이 되어 있는 만큼 시상도 공평한 기준이 필요한 것입니다. 따라서 한 선수가 여러리그를 뛰는 경우에는 개인능력의 정도에 상관없이 무조건 상위리그의 성적을 기준으로만 수상할 수 있으니 복수의 팀을 뛰는 선수들은 개인적인 불이익을 감수하셔야 합니다. 한팀이 A.B로 나누어 호환선수를 두는 경우 역시 필요에 의해 출전하는 경우이므로 상위리그의 성적을 기준합니다. 단)A팀의 플레이오프 출전자격이 넘지 않는 경우는 단순 출전으로 간주하여 B팀의 성적을 기준으로 정합니다. 해당 선수들은 아쉬움도 있겠지만 자신의 플레이가 상위리그에서 도움을 주는 만큼 개인적인 불이익을 감수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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