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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6월10일 평일리그에서 발생한 케이스 판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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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사무국 | 조회 | 2296 |
| 작성일 | 2010.06.10 오후 2:41:20 | ||
| 첨부파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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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10일 평일리그에서 발생한 케이스 판정 6월10일 11:00 방천1구장에서 벌어진 메가볼:발렌타인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1회초 메가볼의 선공이 득점없이 끝나고 1회말 발렌타인의 공격에서 1사후 4득점이 발생하고 계속된 1사2루의 챤스에서 문제의 사건이 발생하였습니다. 7번타자가 투스트라익이후 스윙하여 삼진이 되었는데 덕아웃으로 귀루하던 타자에게 같은팀의 타선수들이 투스트라익이라고 얘기해 타자는 투스트라익인줄 알고 다시 타석에 섰습니다. 실제로는 아웃이 되어야할 타자가 모르고 다시 타석에 들어선 것입니다. 이때 심판은(이날 동시에 3경기가 진행되어 심판부족으로 각구장 1심으로 진행)2루주자를 돌아보고 있어 다음타자가 들어선 것으로 착각하였답니다.) 그리고 타자는 태연히 타석에서 안타를 치고 이후 12득점에 이르게 됩니다. 물론 중간에 아웃카운트에 대한 의문을 메가볼에서 제기하기도 하였지만 경기를 중단하고 확인하지는 않았습니다. 1회말이 끝나고 다시 체크하면서 일이 잘못 진행되었슴을 확인했는데 이부분에 대해 사무국에서 답을 드리겠습니다. 실제로는 삼진 아웃이 된타자가 다시 타석에 들어섰으므로 이선수가 안타를 쳤을때 바로 어필하였으면 부정위타자로 인정되어 자동아웃되면서 쓰리아웃이 되어야합니다. 그러나 아무도 의의를 제기하지않고 모르고 넘어갔기 때문에 이는 부정위타자가 정위타자로 인정받은 것으로 간주되어 정상적인 플레이로 넘어갑니다. 사회인야구팀에서 일일이 기록원을 두지않으니 이런일이 생길수도 있을 것입니다만 확실히 삼진 아웃선언을 하지않은 심판의 잘못과 이을 묵인하고 넘어간 수비팀의 잘못이 서로 반반입니다. 사무국에서는 이점에 대해 1심배정으로 진행상의 미숙이 발생한점에 대해 깊이 사과드립니다. 그러나 이를 확인해야할 팀의 책임도 있어 3회 이후 경기를 속개하지 않은 메가볼팀의 몰수경기를 인정합니다. 앞으로 이런일이 없도록 배정문제를 개선하고 스코어 전광판 설치를 깊이 고려해 보겠습니다. 다시한번 양팀의 선수들에게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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